문자 수신
문자로 들어온 문의도 번호를 기준으로 같은 업체 기록에 붙습니다. 전화와 문자를 따로 찾지 않아도 됩니다.
통화 내용은 수첩, 메신저, 엑셀에 흩어지고
같은 고객의 두 번째 전화는 늘 처음부터 다시 시작됩니다.
상담원마다 적는 곳이 달라, 한 고객의 이야기를 모으려면 여러 군데를 뒤져야 합니다.
휴가·외근·퇴사로 담당자가 자리를 비우면
그동안의 맥락도 함께 사라집니다.
"지난번에 말씀드렸는데요"로 시작하는 통화가
반복될수록 신뢰가 깎입니다.
상담원이 하는 일은 통화 내용을 적는 것 하나뿐입니다.
STEP 01
사내 전화든 업무 휴대전화든, 수신과 동시에
PC에 CRM 화면이 열리고
수신 번호가 자동으로 입력됩니다.
STEP 02
수신 번호와 상담원은 이미 채워져 있고,
기존 거래처를 연동해 두면 업체명도 함께 뜹니다. 통화하면서 내용만 적고 저장하면 끝입니다.
STEP 03
등록한 기록은 통화 히스토리에 바로 저장되어, 누가 열어 보든 같은 기록을 확인합니다.
재수신 번호는 통화기록 검색창에 자동으로 걸려,
이전 통화가 한 줄로 정리됩니다.
언제, 누가, 어떻게 통화했는지 일일이 추적할 필요가 없습니다.
아이오티물류 · 기록 5건 · 최근 10.08
12대 견적 요청. 11월 첫 주 투입 희망, 야간 운용 여부 확인 후 회신하기로 함.
"견적서 받을 메일 주소 변경 부탁드립니다." → 주소 변경 후 확인 답장 발송.
지난 납품분 사용 만족도 확인 콜. 추가 물량 검토 중, 10월 초 재연락 예정.
8대 구매 확정. 세금계산서 발행 정보 수신, 납품은 9월 둘째 주 화요일.
첫 문의. 기존 장비 A/S 가능 여부 문의 → 타사 제품이라 안내만 드리고 신규 구매 상담으로 연결.
몇 번을 통화했든, 첫 통화부터 지금까지 한 화면에서 이어 봅니다.
업체명, 관리자명, 카테고리, 채널처럼
우리 회사가 실제로 보는 항목으로 입력 화면을 짭니다.
알약을 눌러 항목을 넣고 빼 보세요입력 화면이 바로 바뀝니다
신규 통화 기록7개 항목
통화만이 아닙니다. 문자 수신도 같은 고객 기록으로 묶이고, 쌓인 기록은 대시보드에서 분석·보고용 데이터가 됩니다.
문자로 들어온 문의도 번호를 기준으로 같은 업체 기록에 붙습니다. 전화와 문자를 따로 찾지 않아도 됩니다.
상담원별 · 채널별 · 기간별 집계
엑셀 내려받기
LG U+ 센트릭스(Centrex)처럼 통신사가 제공하는 API로 수신 정보를 받아 CRM에 띄웁니다.
사용 중인 통신사와 회선 환경을 먼저 확인하고 연동 방식을 정합니다.
기성 CRM은 정해진 화면에 업무를 맞춰야 합니다.
전용 CRM은 업무에 화면을 맞춥니다.
LG U+ 센트릭스처럼 통신사가 수신 정보를 API로 제공하는 서비스와 연동합니다. 다른 통신사 회선도 제공되는 API와 부가서비스를 확인한 뒤 방법을 찾습니다.
도입할 때 지금 관리하던 거래처 목록(업체명·전화번호·담당자)을 정리해 CRM에 연동해 둡니다. 연동된 번호로 전화가 오면 업체명과 담당자가 함께 뜨고, 수신 번호는 거래처 등록과 관계없이 항상 자동으로 입력됩니다.
네. 업무용 휴대전화 수신도 같은 방식으로 CRM에 띄우고 기록합니다. 통신사와 단말 환경에 따라 연동 방식이 달라질 수 있어 상담 때 함께 확인합니다.
네. 상담원별 계정으로 로그인하고, 전화를 받은 사람이 상담원 칸에 자동으로 들어갑니다. 기록은 모두가 같은 히스토리에서 봅니다.
대시보드에서 기간·상담원·채널·카테고리별로 집계하고, 보고용으로 쓸 수 있도록 엑셀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